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FrontPage › 재빠른2등

따라쟁이..
2등전략..

많은 회사가 듣는 말이다. 1등을 제외하고는 다 듣는 말이겠다.
비꼬는 말이긴 하지만, 1등 같은 2등을 하면 된다.

재빠른 2등을 하면 된다.
2등은 회수 불가능한 마케팅 비용을 쓰지 않아도 된다.
왜냐하면 '묻어가기'를 할 수 있기 때문이다.
또한 성공사례를 중심으로 하기 때문에 시행착오가 적다.
그러므로 원가우위에 설 수 있다.
잘하면 재주는 곰이 부리게 할 수 있는 것이다.


2010.08.03
다음과 같은 기사가 떴다
1등이 따라가지 못할 만큼 조낸 빠르면.. 뱁새가 황새 쫓아가면.. 가랭이가 찢어지는거.. 흠..
조건이 붙는거다.. 역량이 되어야 하는 거..
근데.. 따라갈 역량이 된다는 것은 같은 속도를 낼 수 있다는 뜻이 되는데..
그렇다면 먼저 시작하면 1등이 되는게 아닌가? 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다..
알지 않는가? 1등은 가시밭을 뚫고가야 한다는 것.. 2등은 1등이 뚫어논 길을 간다는 것..
이런 역량차이가 있다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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EditText : Print : Mobile : FindPage : DeletePage : LikePages : Powered by MoniWiki : Last modified 2018-04-13 23:12:52

삶은 짐이 아니다. 우리는 자기 내면에 혼란을 일으킴으로써 또 끝없이 과거를 생각하고 미래를 위한 계획에만 몰두함으로써 그리고 현재를 생각하지 않음으로써 삶을 짐으로 만든다. (바바하라다스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