작고 사소한 일은 ‘이익’이라는 기준으로 옳고 그름을 가르면 된다.
하지만 중요한 일은 단순한 이해득실로 의사결정을 내려서는 안 된다. 
크고 중요한 일은 이해관계를 떠나 ‘무엇이 올바른가?’
라는 기준으로 결정을 내려야 한다.
이 기준에 따라서 극단적으로 말해 회사가 망해도 괜찮고, 개인이 죽어도 괜찮다.
그만큼 올바른 일을 하는 것이 큰일이라고 생각한다.
- 마스시타 고노스케 

그렇다. 무엇이 올바른지를 판단해야 한다. 이해득실을 따지지 말고 올바른가를 따지자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