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FrontPage › 파파야
인근에 있는 거시기 마트에서 '파파야'라는 것을 사왔다.
떱..ㅡㅡ;;
어떻게 먹는거지?
일단 과일이니 껍질을 벗겨서 먹어 보았다..
ㅜㅜ;;
아.. 씨발..맛대가리 존나없다. 거금 2480원인데...

먹는 방법이 잘못되었나?
인터넷을 찾아보았다.
'반으로 자른 후 씨를 걷어내고, 과육을 먹는다' 라고 되어 있었다..
떱..
역시...아는 만큼 보인다는 것을 또 한 번 느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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EditText : Print : Mobile : FindPage : DeletePage : LikePages : Powered by MoniWiki : Last modified 2018-04-13 23:12:53

말로 입은 상처는 칼에 맞아 입은 상처보다 더 아프다.